프랑스 보르도와인 바디제품 <휘엔느 보르도 와인 바디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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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트는 입술이라 항상 립스틱보다는 립글루즈를 선호했었거든요~~
근데 여자는 또 립스틱의 로망이 있잖아요~ 부드러운 립스틱이 없을까 싶었거든요~~
요번에 베리매트 립스틱으로 하나 질러버렸는데요~ ^^

손에 발라본 모습이예요~ 두번정도 발라본건데
색상이 제대로 나오는게 너무 이쁘더라구요~ 건조한 입술에도 딱일듯!!
항상 핑크계열만 발라왔었는데 코렐 색상이 좀 상큼해 보이는 맛이 있잖아요~

입술에 침바르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항상 심하게 건조하고 입술 일어나면 뜯는 버릇이 있어서 립스틱은 꿈도 못꿨었는데요~
틴트를 발랐던 입술인데 틴트도 남는 색이 지저분하게 남더라구요 ~ ㅠㅠ

저도 여자여자 상큼한 색으로 바꿔보고 싶어 선택했던
베리매트 립스틱 228 건조한입술이 그리 티가 나지 않죠?
부드럽게 발려서 너무 맘에 드네요~~ 촉촉한 입술 예뻐보여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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