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르도와인 바디제품 <휘엔느 보르도 와인 바디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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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화 효능이 가득한 그린커피콩이 캡슐화 되어
피부황산화를 업시켜주는 탄력 보습 앰플로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극성이여서 피부가 쫙쫙
갈라지고 피부트러블이 잘 생기는 날씨에는
사용하기 딱인 제품이네요.

커피를 좋아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 한잔씩
꼭 내려 먹는데 처음에는 그린빈이라고 해서
커피제품인 줄 알았어요. 근데 얼굴에 바르는 커피라니깐
왠지 관심이 가더라구요.
얼굴에 바르는 커피라...왠지 바르기 전부터 향긋해지네요 ㅎㅎ
거기다 미세먼지가 극성인 요즘 쓰기에 딱 좋은 제품이예요.

카베엘라 그린빈 미라클 앰플에는
21일 504시간동안 발효를 거친 황산화 효능이
가득한 그린커피콩이 함유되어 탄력개선과 피부보호에
도움을 주고 아세틸헥사펩사이드가 함유
주름완화와 매끄럽고 탄력있는 피부로 개선시켜줘요.
7종의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수분공급에 도움을
주고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인해 피부장벽개선에 도움을
줘요. 또한, 아미노산 콤플렉스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 매끄럽고 유연한 피부결 개선과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진짜 커피처럼 스틱에 담겨져 있는 유니크한 제품인
카베엘라 그린빈 미라클 애플은
1일 1스틱 사용으로 간편하게 이지컷을 잘라
사용하면 되요. 40대에 접어든 저로써는 안티에이징에 특히 더
신경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수분 탄력을 중심으로 안티에이징에
특효가 있는 제품이라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21일 504시간의 기간을 거치면서 숙성되고 깊어진
이 제품의 놀라운 효능.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한 앰플이네요.
밀림이나 끈적임이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듭니다.
21일 504시간동안 발효시켰다고 해서
진한 커피향을 예상했는데 향은 무향이예요.
무향이니 오히려 더 위생적으로 느껴지네요.
진짜 음식이라면 믿고 먹어도 될만큼 액이 맑고 투명해요.

피부에 닿으니 느낌이 살짝 차가워서 신선한
음식이 손등에 닿는 느낌이네요.
전혀 끈적임이 없고 무향이여서 화장품이라고 생각하기 어렵고
정말 신선한 유기농 제품같아요....ㅎㅎㅎ
그러고보니 그린커피콩을 21일 504시간동안
발효시킨 제품이니 피부가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네요.
오랫만에 해봐요.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ㅎㅎ

밀폐된 개별 스틱 포장이기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여행 시에도 부담 없이 휴대하기 좋아요
제품의 변질이 전혀 없이 끝까지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커다란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스틱 하나의 용량은 2ml

얼굴과 목 주변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으로
3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줘요.
1/3정도 덜어 얼굴 전체에 바른 후
1/3 정도 입가,눈가,목 주변에 발라줘요.
마지막 남은 양으로 다시 얼굴 전체와 목주름 있는 부분에
신경 써서 톡톡톡~흡수시키면
황산화효능이 가득한 그린커피콩이 피부에 쏙쏙
들어차요~~.
출처 blog.naver.com/kdan9999/221810229938
https://blog.naver.com/kdan9999/22181022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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